[클린티비] 1월10일 태국 :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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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티비] 1월10일 태국 :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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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말레이시아 1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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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피파 랭킹 111위 / 팀 가치 : 6.00M 유로)
비상이 걸렸다. 홈팀 자격으로 치렀던 1차전에서 0-1로 일격을 당하면서 ‘업셋’ 위기에 처하게 된 것. 오심 논란이 상당히 화두에 오르기는 했지만, 태국에게 강한 모습을 드러냈던 말레시이아의 저력을 끝내 이겨내지 못했다고 보는 것이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점을 하게 되면 승리를 거두더라도 탈락이 가능한 상황. 다만 대회가 진행되면서 캄보디아에게도 실점을 허용하는 등 실점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대목입니다. 뿌리사이(AM)의 역전 골이 아니었더라면 골득실에서 밀려 인도네시아에게 1위 자리를 내주었을 수도 있던 상황. 물론 퇴장자가 나온 인도네시아전(1-1 무)에서도 뒷심을 발휘해 득점을 기록하면서 패배하지 않는 등 득점력에서 큰 문제가 있지는 않았던 것이 위안이라고 할 수는 있겠으나, 일단 실점을 허용하면 안되는 상황에서 수비에서 다소 불안감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 것은 좋지 못합니다.

- 결장자 : 송크라신(MF / A급), 탐사차난(GK / A급), 푸앙찬(MF / A급)

■ 말레이시아 (피파 랭킹 146위 / 팀 가치 : 4.03M 유로)
태국에게 꽤 강했던 말레이시아. 4강 1차전에서도 1-0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결승 진출에 한걸음 더 가까워 지게 되었다. 탁짐의 주전급 선수 차출 거부 등 전력을 꾸리기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거둔 성과였고, 지난 대회에서 6위에 그치는 등 하락세가 완연했음에도 반전의 계기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1차전의 내용이 말레이시아의 전력을 모두 말해준다고 할 수는 없다. 11분만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나머지 시간 내내 태국에게 밀리는 양상이 나타났기 때문. 태국 선수가 자기 진영에서 드리블을 하는 과정에서 PK를 내주어도 할말이 없을 법한 장면이 나왔으나, 주심이 이를 그냥 넘어가면서 한 시름 놓은 장면도 있었을 정도였다. 결국 VAR을 도입하지 않은 대회 주최측과, 주심의 오심의 덕을 꽤 많이 보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자국 최강급 팀인 탁짐이 대회 진행에 비협조적으로 나서면서, 지난 대회보다 오히려 전력은 더 좋지 못합니다.

- 결장자 : 피에(CB)

■ 코멘트
태국의 승리를 점치겠다. 일단 말레이시아가 1차전을 잡기는 했지만 판정 시비가 제대로 말레이시아를 도와주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고, 지난 경기 에서도 태국이 대부분의 시간 동안 경기를 주도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습니다. 전력 상으로도 지난 대회의 팀보다 나을 것이 없는 모습입니다.

■ 추천 배팅
[승패] : 태국 승
[핸디] : -1.0 태국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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