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티비] 1월11일 스파르타 로테르담 : PSV 에인트호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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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티비] 1월11일 스파르타 로테르담 : PSV 에인트호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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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르타 (네덜란드 1부 6위 / 패승승패무)
아인트호벤을 상대로 0-0으로 비기면서 후반기 스타트를 나름 나쁘지 않게 했습니다. 경기 주도권은 내주었지만 유효 슈팅을 최대한 내주지 않았고, 온몸을 사용한 육탄 방어로 최대한 실점 위기를 줄인 것이 주효했던 경기였습니다. 올 시즌도 스파르타의 공격 방식은 크게 변함이 없다. 롱볼 위주의 빌드업을 시도하는 빈도가 잦고, 세트피스의 비중도 20%로 상당히 높은 편. 다만 올 시즌 15경기 25골로 매우 좋은 공격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올 시즌 공격진들의 결정력이 물이 올라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올 시즌 기대 득점 대비 가장 효율이 좋은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스파르타이고, 기대 득점 대비 9골에 가까운 골을 더 넣고 있습니다. 라우리센(FW)이 이전 경기에서 볼 경합에서 17번이나 승리하는 등 ‘타겟’ 역할을 잘 해주고 있고, 꽤 괜찮은 득점력 (15경기 5골)과 함께 다양한 공격 루트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라인을 내리고 대응하는 팀이라 상대에게 어느 정도 찬스를 내주는 성향입니다. 따라서 실점은 경기 당 한 골이 넘는 수치 (15경기 16실점)에 머무르고 있는 상태. 이 영향은 중원 뎁스가 좋고 안정적으로 빌드업이 가능한 강팀을 상대로 심화되는 편. 올 시즌 리그 기준으로 5위 이상의 팀을 상대로는 승리를 거둔적이 없었고, 3실점 이상을 기록한 비중도 50%에 이르렀습니다. 그나마 이전 경기에서 무실점 성과를 거두었고, 아인트호벤 에이스의 이적을 호재로 볼 수 있는 편입니다.

■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1부 3위 / 승패승승무)
이전 경기에서는 스파르타에게 0-0으로 무승부를 거두고 말았습니다. 한 달 반만에 치르는 경기라 실전 감각이 꽤 떨어져 있었습니다는 것을 감안해도 경기가 꽤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는데, 특히 공격진에서 부진한 것이 매우 커 보였던 매치였습니다. 각포의 부재가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올 시즌 리그에서 기록한 42골 중 정확히 절반인 21골에 관여한 선수였지만, 뎁스가 꽤 괜찮은 전력이기에 적절하게 대처가 될 줄 알았지만, 팀의 핵심이 빠져나간 상황에서 적응은 쉽지 않았던 상황. 이전 경기에서는 루크데용(FW)이 나름 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유효 슈팅은 코너킥에서 나온 두 번에 불과했을 정도로 오픈 플레이에서의 영향력은 상당히 떨어졌던 모습. 이전 경기에서 기록한 아인트호벤의 유효 슈팅이 4개에 불과했고, 코너킥 상황에서의 비중이 상당히 높았습니다는 점에서, 오픈플레이에서의 정확성을 당장 높게 평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중원의 힘을 바탕으로 실점 위기를 줄이는 유형이라 실점 억제 능력이 꽤 뛰어난 팀이기는 하지만, 롱킥을 주무기로 역습을 주도하는 팀을 상대로 했을 때는 고전하는 편. 이미 원정에서 하위권 팀인 흐로닝언과 캄뷔르에게 3골 이상 대량 실점을 내주고 패한 적도 있었습니다. 전술했던 것처럼 스파르타 공격수들의 결정력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공간을 한 번 내주게 되면 위험한 순간을 여러 차례 맞이할 수도 있을 것.

■ 코멘트
아인트호벤이 우세한 흐름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파르타가 중앙 전력이 풍부한 팀을 상대로는 약한 편이었고, 이전 경기에서는 한달 반 만의 경기로 경기 감각이 꽤 떨어져 있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다만 각포의 이적으로 인해 팀 골의 절반을 책임진 선수가 이탈한 아인트호벤의 공격 공백은 꽤 커보였고, 스파르타도 롱볼과 세트피스 위주의 공격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했습니다. 언더(2.5)양상이 나와도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 추천 배팅
[승패] : 아인트호벤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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